본문 바로가기
앤티크

듸림선 부채

by 만선생~ 2025. 4. 14.

듸림선 부채
김제 원평취회를 마치고 돌아올 때 최고원 선생님이
주신 듸림선 부채.
이런 부채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보통 약을 달일 때 쓴다네요.
손잡이에 전통매듭장식을 고리로 달아주면 고급스러울텐데 ...
꿩대신 닭이라고 대신 안동 하회마을에서 산 초랭이를 달아주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장인이 만든 듸림선 부채를 갖고 싶습니다.

'앤티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애 처음 반닫이를 들이다  (0) 2025.05.10
등나무 (닌텐도 화투)  (2) 2025.05.02
장농  (1) 2025.04.14
이글루스 피플 선정 컵  (0) 2025.04.03
호로고루성  (0)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