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 야나기 무네요시가 쓴 책을 두 권 읽었다.
한권은 "조선의 예술" 다른 한권은 "수집 이야기."
딱히 재밌게 읽은 건 아니지만 내게 나름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고 있다.
도쿄엔 딱 한번 가봤는데 언제 다시 도쿄에 간다면 그가 세웠다는 '도쿄 일본 민예관'에 가볼까 한다.
아... 그러고 보니 이충렬 선생이 쓴 간송 전형필 평전도 사서 읽어야겠다.
20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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