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장 안동.
헌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안동은 친일과 군사 독재를 적극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의 표밭이다.
곁불조차 쬐기 거부했던 영남 남인의 자존심은 어디로 간 것일까?
독립 운동가의 후손들이 친일 정당인 자유한국당에 표를 찍고 있는 모습은 상상하기
힘든 악몽이다.
부디 내년 총선에선 같은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201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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