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블라디보스톡에서 킹크랩을 먹었다.
말로만 듣던 러시아 크랩이다.
캄차카 바다에서 잡힌다고 한다.
솔직히 왜그리 비싼돈을 주고 먹는지는 모르겠더라.
무엇보다 살을 발라먹는게 고생스럽다.
블러디보스톡에 또 가게 된다면 킹크랩은 패스다.
대신 이름이 생각안나는 길거리 음식을 실컷 먹을테다.
아무튼 어딜가서도 블라디보스톡에서 킹크랩을 먹어봤단 소릴할 수 있어 좋다.
2020.6.14
말로만 듣던 러시아 크랩이다.
캄차카 바다에서 잡힌다고 한다.
솔직히 왜그리 비싼돈을 주고 먹는지는 모르겠더라.
무엇보다 살을 발라먹는게 고생스럽다.
블러디보스톡에 또 가게 된다면 킹크랩은 패스다.
대신 이름이 생각안나는 길거리 음식을 실컷 먹을테다.
아무튼 어딜가서도 블라디보스톡에서 킹크랩을 먹어봤단 소릴할 수 있어 좋다.
2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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