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돌일을 했던 매형.
덕분에 폐에 먼지가 쌓이는 진폐증을 앓게 됐다.
산업재해로 국가는 치료비로 월 4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큰돈은 아니지만 이돈이 지급되므로서 치료부담이 줄었다.
참여정부시절 이야기다.
만약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라면 치료비를 지급받을 수 있었을까?
어려운 사람들의 형편을 살폈던 참여정부.
어려운 사람들의 형편을 살피지 않고 있는 사람들만 편드는
이명박근혜 정권.
그럼에도 어려운 처지의 많은 사람들은 노무현을 욕하고
박근혜를 동정한다.
2014.6.16
덕분에 폐에 먼지가 쌓이는 진폐증을 앓게 됐다.
산업재해로 국가는 치료비로 월 4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큰돈은 아니지만 이돈이 지급되므로서 치료부담이 줄었다.
참여정부시절 이야기다.
만약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라면 치료비를 지급받을 수 있었을까?
어려운 사람들의 형편을 살폈던 참여정부.
어려운 사람들의 형편을 살피지 않고 있는 사람들만 편드는
이명박근혜 정권.
그럼에도 어려운 처지의 많은 사람들은 노무현을 욕하고
박근혜를 동정한다.
201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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