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나라 일본에 '식민지배는 신의뜻'이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국무총리 후보자 문창극.
요샌 이 양반과 관련된 뉴스를 보느라 일을 못한다.
너무나 웃겨서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웃고 너무나 황당해서 웃고...웃고 또 웃고...
도통 웃을 일이 없는 나를 자꾸만 웃게한다.
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 어처구니 없는 공약으로 우리를
웃게 해주었던 허경영씨가 정치영역이 아닌 엔터테이먼트
영역에 속해있듯 문창극씨도 정치 쪽이 아닌 예능 쪽에 적을 두고 있는 것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나를 이렇게 웃게 할 순 없잖은가!
201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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