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임재택 선생님 삼실 다녀오면서 들른 남동 성당.
80년 5월 광주의 민주 인사들이 수습책을 논의하던 곳이다.
지금은 남동 5.18기념 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문이 잠겨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성모마리아상 앞 벤취에 앉아 잠시
다리쉼을 하였다.
80년 5월 광주의 민주 인사들이 수습책을 논의하던 곳이다.
지금은 남동 5.18기념 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문이 잠겨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성모마리아상 앞 벤취에 앉아 잠시
다리쉼을 하였다.
20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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