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릉 봉선사
글라인더로 매끈하게 깎아내린 불상들만 보다
정으로 한땀 한땀 쪼아 만든 불상을 보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다.
작가는 오채현이란 이다.
글라인더로 매끈하게 깎아내린 불상들만 보다
정으로 한땀 한땀 쪼아 만든 불상을 보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다.
작가는 오채현이란 이다.
20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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