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관 장군 묘에 갔더니 문중에서 해괴하기 그지없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경축?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내가 문중 사람이라면 부끄러운 나머지 쉬쉬할텐데 말이다.
윤가는 세상을 속였다.
아니 세상이 속아주었다.
본부장 비리로 얼룩졌으나 기득권세력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칼을 꽂고 는 오늘도 훌륭한 조상을 열심히 욕보이는 중이다.
202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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