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란다에 누워 머루나무와 산초나무
두녀석을 바라보곤합니다.
산들거리는 바람과 적당한 백색 소음...
이 작은 공간이 저에겐 더할나위없는 쉼터입니다.
10분만 더 쉬다 작업을 해야겠어요.
2020.7.25
두녀석을 바라보곤합니다.
산들거리는 바람과 적당한 백색 소음...
이 작은 공간이 저에겐 더할나위없는 쉼터입니다.
10분만 더 쉬다 작업을 해야겠어요.
2020.7.25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기밥 (7) | 2025.07.26 |
|---|---|
| 이민 작가가 집에 놀러 왔다. (3) | 2025.07.25 |
| 달걀을 세는 단위는 '구' (2) | 2025.07.22 |
| 에어컨 (6) | 2025.07.22 |
| 정말 덥다. (2) | 20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