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알라딘 대문에 걸려있네요.
언제까지 걸려있을지 모르지만 걸려있는 동안 많은 이들이
들어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출판사에서 제목을 의병장 희순이라 지었을 때 너무 평범한
느낌이라 별로였는데 그림에 제목을 얹는 순간 정말 잘 지은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도 잘나오고 카드 리뷰도 잘 만들었으니
이제....
아... 내용도 좋다고들 하네요. ^^
20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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