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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자전거 수리

by 만선생~ 2025. 8. 9.

 

집도 차도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고쳐야할 곳들이 자꾸만 생긴다.
자전거도 마찬가지여서 뒷바퀴에 바람이 빠져버린 것이었다.
가까운 자전거 집에 갔더니 타이어가 닳아 바람이 자주 샐 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여 타이어와 튜브를 한 번에 가는데 3만원이 들었다.
내일 부천으로 이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남겨둔 기름값과
톨비를 다 써버려 천상 카드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0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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