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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김어준 유시민 김호창 표창원 박주민 김종민님
특히 여론형성의 변곡점을 마련한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유시민님.
말씀이 어찌나 논리정연한지 감탄하면서 들었어요.
님들의 용기로 인해 절대적으로 기울던 운동장이 서서히 기울기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기울기가 역전되겠죠.
우리 국민들도 바보는 아니니까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대통령까지 죽음으로 내몰던 검찰을 이번기회에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게 해야겠습니다.
201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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