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1년부터 1983년까지 다니던 휘경중학교 통학길.
종종 헌책방에 들러 만화책과 소설책을 샀더랬다.
지금 내 책꽂이에 꽂혀있는 박종화 소설 "청산의 한줌흙들"도 여기 헌책방에서 산 것.
30여년의 세월이 흘러 찾은 책방은 남루할대로 남루했고 아저씨는 많이 늙으셨다.
그리고 그 때와 달리 살만한 책이 없었다.
그래도 그냥가기 뭐해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댄스
댄스 댄스" 1권을 3000원 주고 샀다.
종종 헌책방에 들러 만화책과 소설책을 샀더랬다.
지금 내 책꽂이에 꽂혀있는 박종화 소설 "청산의 한줌흙들"도 여기 헌책방에서 산 것.
30여년의 세월이 흘러 찾은 책방은 남루할대로 남루했고 아저씨는 많이 늙으셨다.
그리고 그 때와 달리 살만한 책이 없었다.
그래도 그냥가기 뭐해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댄스
댄스 댄스" 1권을 3000원 주고 샀다.
201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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