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 이비인후과를 다녀오다 절묘한 그림을 발견하였다.
어스름 저녁에 뜬 달과 교회 첨탑 그리고 그 뒤로 펼쳐져있는 구름...
아니 산도 있다.
그 옆으론 아파트가 있고.
구도가 완벽하였다..
더구나 구름이 붉게 물들어 분위기를 더한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다.
모처럼 찾아온 순간의 감동...
혼자 느끼기 아까워 여기 올려본다.
2022.10.7
어스름 저녁에 뜬 달과 교회 첨탑 그리고 그 뒤로 펼쳐져있는 구름...
아니 산도 있다.
그 옆으론 아파트가 있고.
구도가 완벽하였다..
더구나 구름이 붉게 물들어 분위기를 더한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다.
모처럼 찾아온 순간의 감동...
혼자 느끼기 아까워 여기 올려본다.
20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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