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만화박물관 신년 카툰전시회 그림.
붉은말의 해라 해서 붉게 그렸다.
카툰은 한 컷 그림이다.
한 컷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그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게 안된다.
핑게를 대자면 극화를 그려서 그렇다.
만화도 다 같지가 않다.
분야가 다르다.
극화, 명랑만화, 시사만화, 네컷 만화, 카툰...
그러니까 카툰이란 다른 영역으로 들어가본 것이다.
그런데 결과는 역시...
설상가상 새옹지마란 고사를 모르면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 길이 없다.
새옹지마란 고사를 안다는 전제하에 그린 거다.
붉은말의 해라 해서 붉게 그렸다.
카툰은 한 컷 그림이다.
한 컷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그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게 안된다.
핑게를 대자면 극화를 그려서 그렇다.
만화도 다 같지가 않다.
분야가 다르다.
극화, 명랑만화, 시사만화, 네컷 만화, 카툰...
그러니까 카툰이란 다른 영역으로 들어가본 것이다.
그런데 결과는 역시...
설상가상 새옹지마란 고사를 모르면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 길이 없다.
새옹지마란 고사를 안다는 전제하에 그린 거다.
20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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