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봄날 아지랑이 by 만선생~ 2025. 11. 11.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봄날. 엄마는 최부자집에 일 나가고 아홉살 순이는 뒷동산 팽나무 아래 나물 캐러 왔다. 그런데 왜 이렇게 졸리지? 거뭉아 자면 안돼... 2015.11.1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년 카툰 전시회 (0) 2025.11.18 그림을 그리다 보면 (2) 2025.11.11 사인 그림 (0) 2025.11.06 여친이 그린 (1) 2025.10.31 일본의 짧은 시 (1) 2025.10.05 관련글 신년 카툰 전시회 그림을 그리다 보면 사인 그림 여친이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