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작가가 술자리에서 소맥을 능숙하게 만들어 돌리는 걸 보고 윤석열 같다고 했던 말 후회한다.
세상에 댈게 없어 윤석열이라니.
미안하다.
친구야.
사과할게.
앞으로 가장 큰 욕은 '윤석열같은 놈'이 될 거 같다.
이렇게 비루하고 구차한 종자는 일찍이 못봤다.
박근혜도 너처럼 추잡하진 않았어.
2024.12.23
동료 작가가 술자리에서 소맥을 능숙하게 만들어 돌리는 걸 보고 윤석열 같다고 했던 말 후회한다.
세상에 댈게 없어 윤석열이라니.
미안하다.
친구야.
사과할게.
앞으로 가장 큰 욕은 '윤석열같은 놈'이 될 거 같다.
이렇게 비루하고 구차한 종자는 일찍이 못봤다.
박근혜도 너처럼 추잡하진 않았어.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