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 입구역에서 2차까지.
눈수술을 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소주 4분의1잔
양주 반잔을 마셨다.
일행인 권숯돌, 유대영 작가와 각각 소주 한병, 양주 두어 잔씩...
이렇게 술자리를 가진뒤 각자 제 갈길로 갔다.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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