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오면 루틴처럼 하는 일이 있는데 계란말이다.
이 번엔 한 판만 했다.
이 번엔 냉동실에 보관한 뒤 혼자 다 먹을 생각...
작업실 동료들에게 한 상자씩 주니 그에 대한 답으로
무언가를 준다.
답을 바라고 준게 아닌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작업실 식구가 나말고 다섯이나 돼서 하나씩
주는 것도 불가능.
그러려면 두 판을 해야되니.
나로서도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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