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소도시 오미하치만에 있는 편의점에서 신문을 샀다.
요미우리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인데 요미우리는 180엔 마이니치는 160엔이다.
두 신문 뿐 아니라 모든 신문이 윤석열 체포 사실을 일면 톱으로 알리고 있다.
우리로선 너무나 꼬신 일인데 일본 입장에선 친일 대통령의 몰락이란 점에서 아쉬울 것 같다.
친일 정도를 넘어서 모든 걸 일본에 퍼주고 싶어 안달인 조선 총독 아닌가!
윤의 몰락을 기념하며 한국에서는 좀처럼 사지않던 종이 신문을 산다.
요미우리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인데 요미우리는 180엔 마이니치는 160엔이다.
두 신문 뿐 아니라 모든 신문이 윤석열 체포 사실을 일면 톱으로 알리고 있다.
우리로선 너무나 꼬신 일인데 일본 입장에선 친일 대통령의 몰락이란 점에서 아쉬울 것 같다.
친일 정도를 넘어서 모든 걸 일본에 퍼주고 싶어 안달인 조선 총독 아닌가!
윤의 몰락을 기념하며 한국에서는 좀처럼 사지않던 종이 신문을 산다.
20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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