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이름을 써서 붙임.
고래실 -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숲정이 - 마을 부근에 있는 숲.
집이름을 짓고싶은데 좋은 이름 없나?
이런 이름 좋은데...
감고당 (感古堂) 명성황후 생가
녹우당 (綠雨堂) 윤선도 생가
빙허각 (憑虛閣) 서유본의 아내. 규합총서를 지음.
등등.
아래는 윈디님 댓글
Windy Song
만취당(晩翠堂) 추천합니다.
천자문에 ,枇杷晩翠 梧桐早凋- 비파만취 오동조조'라는 말이있지요.
비파나무는 늦게까지 푸르고, 오동나무는 일찍 시든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만취ㅡ늦게까지 푸르다는 말에서 따왔습니다.
나이 들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고 한 길을 가셔서 꽃피우시길 기원합니다.
20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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