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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베란다창 너머로 바라본 풍경

by 만선생~ 2026. 1. 29.
베란다창 너머로 바라본 풍경.
눈이 많이 녹았다.
잠깐 밖에 나가보니 바람이 봄날처럼 부드럽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지만 작업에 대한 압박으로 책상에 그냥 앉아있다.
세차를 하고올까?
시커멓게 내려앉은 먼지가 씻겨 내려갈 때의 그 상쾌함...
손세차를 좋아하는 이유다.
하지만 지금은 귀찮다.
20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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