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살고 있는 권숯돌 작가가 선물로 준 공예품인데 볼수록 신기하다.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것이다.
날개를 살짝 돌려 보아도 그대로다.
잠자리의 무게가 막대기 끝에 정확히 쏠려 있다.
주둥이 끝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이용한 결과다.
누굴까?
이런 걸 생각해낸 사람은?
아마도 학창시절 물리공부를 잘하지않았을까 싶다.
나아가 이같은 원리를 이용해 더 큰 조형물을 만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것이다.
날개를 살짝 돌려 보아도 그대로다.
잠자리의 무게가 막대기 끝에 정확히 쏠려 있다.
주둥이 끝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이용한 결과다.
누굴까?
이런 걸 생각해낸 사람은?
아마도 학창시절 물리공부를 잘하지않았을까 싶다.
나아가 이같은 원리를 이용해 더 큰 조형물을 만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2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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