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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

누워서 바라본 해주반

by 만선생~ 2025. 10. 10.

 

 

 

누워서 바라본 해주반.
투각이 이름답다.
목공일을 하는 한기형 말로는 기계가 아니 손으로 일일이 깎은 것이라 한다.
참으로 수고로운 작업이다.
장인이 흘린 땀방울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
목재와 칠값까지 합하면 얼마일까?
짐작이 안간다.
그저 말없이 바라볼 뿐...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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