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민생회복 카드로 동네 치킨집에서 훈제 치킨을 시켰다.
마트에 가 막걸리도 한 병 샀다.
나주 골동품집에서 사온 나주반에 치킨을 올리고 막걸리를 따른다.
패트병이 아닌 주전자에 담아...
주전자 역시 역시 나주에서 사왔는데 5,000원을 줬다.
어릴 때 많이 쓰던 추억의 주전자다.
한 잔 두 잔...
내리 한 병을 다 마셨다.
치킨은 좀 남아서 오늘 다 먹었다.
덕분에 몸무게가 1kg 이상 불었을 것 같다.
혼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데 나주반과 주전자를 사온 기념으로 마셨다.
20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