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굴 위한 e-나라 도움인지 알 수가 없다.
완전 똥개훈련이다.
창작에 쏟아야할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게 한다.
왜이런 걸 해야하는지 이해불가다.
작가 지원이 아닌 작가 방해다.
얼마나 어려운지 지원사업을 접은 이들도 있다.
나 역시 후배의 도움없이는 접수를 못했을 거다.
이후 과정도 마찬가지다.
e 나라 도움에 들어갈 때마다 절망감에 욕이 절로 나왔다.
아니 e-나라 도움에 들어갈 생각만하면 속이 메슥거렸다.
만사가 귀찮아진다.
e 나라 도움 설계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만들었을까?
작가에 대한 테러다.
골탕을 먹어봐라 그 것 아닌가!
부디 작가에 대한 테러를 멈추라.
그것이 문화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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