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임꺽정 생가터 가는 길
차소리가 들리는 게 흠이지만 걷기엔 참 좋다.
왕복 40분을 걷고 회암사지로 가 천보산 108바위까지 올랐다.

양주 불곡산 상수리나무.
잘 자란 상수리나무를 볼 때마다 기분이 참 좋다.
잘 자란 상수리나무를 볼 때마다 기분이 참 좋다.
2017.3.3
김형진
회암사지 바로 옆에 있는 부대에서 신병훈련 받았더랬죠.
전두환시절에는 삼청교육대로 쓰였다는 말도 있던 곳이죠.
무장공비김신조 일당이 천보산 타고 청와대까지 넘어 갔다고 겁을 잔뜩 주던 조교들이 기억이 나는구만요
정용연
맞아요. 전에도 한 번 말씀하신 적 있었죠.
경비초소에서 문화재 도둑질하는 걸 감시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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