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도봉산 송추 계곡 by 만선생~ 2026. 3. 7. 선배와 함께 찾은 도봉산 송추계곡 봄의 전령사 생강나무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채 녹지 않은 잔설처럼 희끗한 내 머리카락을 보노라니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2017.3.6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년 전 사진 (0) 2026.07.11 거울에 비친 나 (0) 2026.05.10 나만의 장소 (1) 2026.02.19 사진 (0) 2026.02.18 못생긴 조선 군졸 (4) 2026.02.18 관련글 20년 전 사진 거울에 비친 나 나만의 장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