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20년 전 사진 by 만선생~ 2026. 7. 11. 2006년 쯤인가? 후배 성주삼, 홍재승과 안성에 사시는 오세영 선생님 작업실을 찾아간 적 있다. 장작불 앞에서 밤늦도록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로부터 20년 세월이 흐른 지금 오세영 선생님은 세상에 없고 홍재승 성주삼과는 같은 작업실 멤버가 돼있다. 2026.7.1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어느 나르시스트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울에 비친 나 (0) 2026.05.10 도봉산 송추 계곡 (0) 2026.03.07 나만의 장소 (1) 2026.02.19 사진 (0) 2026.02.18 못생긴 조선 군졸 (4) 2026.02.18 관련글 거울에 비친 나 도봉산 송추 계곡 나만의 장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