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광화문 집회에 가기 전 들른 칠궁입니다.
장희빈을 비롯한 후궁들 사당인데 군사제한구역에서 풀려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칠궁을 찾은 건 두번 째.
신기하게도 사람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스산한 바람과 함께 삐걱이는 문소리.
조금 지나니 한 사람이 들어와 칠궁을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져있지 않은 숨겨진 명소!
다음 서울 나들이 때 경복궁과 함께 돌아봐야겠습니다.
2025.3,30
장희빈을 비롯한 후궁들 사당인데 군사제한구역에서 풀려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칠궁을 찾은 건 두번 째.
신기하게도 사람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스산한 바람과 함께 삐걱이는 문소리.
조금 지나니 한 사람이 들어와 칠궁을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져있지 않은 숨겨진 명소!
다음 서울 나들이 때 경복궁과 함께 돌아봐야겠습니다.
20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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