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혜원 신윤복 그림을 보았다.
유리너머로 보아야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작품보존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
이해할 수밖에.
조금만 발품을 팔면 국보급 작품을 볼 수 있으니
이 또한 복이 아닐까 싶다.
202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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