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신문사.
계약서 쓰려면 우편으로 왔다갔다 해야해서 앓느니
죽는다고 직접 와버렸다.
교보에서 만화 용지도 살겸.
담당 기자분께서 가제본을 보여주시주시는데 타이틀이
아주 근사하다.
디자인의 힘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
마침 동네가 중편으로 그렸던 '청파역'의 무대이기도 하다.
개발이 덜돼서인지 정서를 자극하는 예쁜집들이 많다.
20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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