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그랬다.
대학도 안다닌 사람이 어떻게 이런노래를 알아?
그렇다고 노동자로 파업현장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어찌어찌 건너건너 알게된 노래들.
난 시대의 격랑 속에서 불렸던 이런 노래들이 좋다.
정가네소사에 님을위한 행진곡을 넣었듯이 이 노래 또한 작품 어딘가에 넣어보고 싶다.
민중가요를 듣는 것으로 시작하는 하루.
그대. 오늘 또한 복되리라.
대학도 안다닌 사람이 어떻게 이런노래를 알아?
그렇다고 노동자로 파업현장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어찌어찌 건너건너 알게된 노래들.
난 시대의 격랑 속에서 불렸던 이런 노래들이 좋다.
정가네소사에 님을위한 행진곡을 넣었듯이 이 노래 또한 작품 어딘가에 넣어보고 싶다.
민중가요를 듣는 것으로 시작하는 하루.
그대. 오늘 또한 복되리라.
2019.10.11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라시ジェラシー (1) | 2024.11.25 |
|---|---|
| 김수희 노래 (0) | 2024.10.15 |
| 민중의 아버지 (0) | 2024.09.20 |
|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0) | 2024.09.12 |
| 알라 푸가초바 <나를 위한 노래> (2) | 2024.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