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답사 첫날
페친이신 임형균님을 만나 점심을 대접받았고
고려군과 목호가 결전을 치루었던
새별오름과 검은오름(금악)을 올랐다.
지금은 모텔방서 페북에 글올리는 중...
여름이라면 오름에 올라 비박을 하고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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