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촌 한옥마을에서 곽원일 작가가 찍어준 내 모습.
안내문을 읽고 있다.
이준구 가옥이었는데 담장이 높아 집이 보이지 않았다.
이준구란 이름을 기억하는 건 태권도인 이준구와 이름이 같아서다.
이소룡과 친구 사이면서 "돌아온 용쟁호투"란 무술 영화의 주연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준구 가옥을 검색해보니 30년대 세워진 서양식 건물로 요상망칙하다.
좋게 말하면 개성이 있고 나쁘게 말하면 쌈마이스럽다.
당시 상류층 가옥의 특징을 보여준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는다.
2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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