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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적이

by 만선생~ 2025. 3. 29.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봄날.
엄마는 최부자집에 일 나가고
아홉살 순이는 뒷동산 팽나무 아래 나물 캐러 왔다.
그런데 왜 이렇게 졸리지?
거뭉아 자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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