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 시 by 만선생~ 2025. 3. 29.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봄날. 엄마는 최부자집에 일 나가고 아홉살 순이는 뒷동산 팽나무 아래 나물 캐러 왔다. 그런데 왜 이렇게 졸리지? 거뭉아 자면 안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만화가 정용연의 철필촉 鐵筆鏃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날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윤석열 파면 촉구 광화문 집회 (0) 2025.04.02 간이 작다 (2) 2025.03.31 제가 동안이라 (1) 2025.03.25 안경 (0) 2025.03.22 피지낭종 (1) 2025.03.22 관련글 윤석열 파면 촉구 광화문 집회 간이 작다 제가 동안이라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