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광화문 가는길. 동지를 만나 몰래 한 컷 찎었습니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광화문 앞. 정태춘 아저씨 노래를 듣고있다.




3.시위대 광화문 앞에서 헌법재판소로 행진 중.
김연자씨가 부른 아모르 파티가 울려퍼지고 있다.
윤석열 파면~~




4.광화문에서 출발한 시위대는 경찰 차벽에 막혀 더이상 나가지 못하고 멈추었다.
8시10분 님을위한행진곡을 부르며 시위대 해산.
옷을 얇게 입어 춥기도 하고 다리도 아프고.
그간 시위에 참석못해 마음의 빚이 있었는데 오늘 시위대와 끝까지 함께해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덜었다.
빨리 집에 들어가 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 싶을 뿐...
아무 생각이 없다.
2025.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