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작은 사람은 소심한 나머지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한다.
결단을 내려야 할때도 주저하다 때를 놓치고 만다.
간이 큰 사람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데 주저함이 없다.
결단의 순간엔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줄 안다.
당연 사람들이 따르고 더불어 큰 성취를 이룬다.
소심함과 대범함은 정말 간의 크기와 비례하는 것일까?
타고난 신체구조로 인해 담력의 크기가 결정된다면 이런
불평등이 또 있을까?
참... 참... 참... 궁금하다.
201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