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스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최재영 목사가 말한다.
윤석열이 저지른 악은 수미산보다 높다고.
뒤이어 수미산은 불교용어라는 말을 덧붙였다.
목사가 성경 얘기를 하는 건 당연하지만 듣다보면 질린다.
믿음이 없어 더 그렇다.
한마디로 우이독경이다.
반대로 최재영 목사처럼 붓다도 얘기하고 공자도 얘길 한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그런 이가 성경 얘길 한다면 귀담아 들을 것 같다.
남을 인정해야 나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건 고금의 진리다.
에세이/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