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 거야. "
TV드라마에서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이 말을 했을 때 불편했다.
여자가 물건이란 말인가?
대중매체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마찬기였다.
간혹 누군가 여자친구를 자기 거라고 말하면 입을 닫게 하고 싶었다.
모르긴해도 지금은 이 말을 쓰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만약 쓴다고 해도 덜 떨어진 사람 취급을 당하지 않을까싶다.
세상은 변했고 그래서 옛날 당연히 쓰던 말들은 못쓰게 되었다.
미스리 같은 표현 말이다.
2018.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