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하회마을.
강을 보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는 대신 오솔길을 걸었다.
인간이 만든 인공구조물이 보이지 않는 강!
모래톱과 여울이 어우러져 더 아름다웠다.
토종 민들레를 만나 더 반가웠고.
20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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