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시나리오를 쓰신 분을 알고 있다.
바로 목호의 난에 추천사를 써주신 이송원 작가님.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사도의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마치 공기처럼 쓰고 있다는 것조차 의식하지 못한 채 쓰고 있는 한글.
과연 한글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궁금하다.
개봉하는 날 가장 먼저 가까운 상영관으로 달려가 보리라.
201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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