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엄니가 몸에 좋다고 사다준 아로니아 차.
맛이 하나도 없다.
음료가 아닌 약으로 먹어야하나?
집에는 몸에 좋다는 음료와 차들이 엄청 쌓여있는데 찾아오는 손님 하나 없으니
내가 다 마실 수밖에.
20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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