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기자회견을 보니 말을 시작할 때 '마~'를 한다.
어릴 때 어른들 입을 통해 들은 기억이 있는데 대선후보 입을 통해 다시 듣다니
놀랍다.
그는 아직도 일제의 신민으로 살고 있는 건가?
아버지가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라는데 그 역시 친일이 체화돼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죽창가를 언급했던 발언은 우연이 아니다.
의식이 바로선 사람이라면 무의식 중이라도 저런 말을 쓸리 없다.
오욕으로 얼룩진 검찰의 역사!
2021년 윤석열이란 마지막 똥덩이가 사방에 구린내를 피우며 날뛰고 있다.
2021.7.8
아래는 맛컬럼니스트인 황교익씨의 글을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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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
말을 시작할 때에 버릇처럼 이 소리부터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늘 이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느 때에 이게 일본어라는
말을 듣고 입에 올리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사람이 아님에도 말을 시작하며 무조건 이 소리부터 내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기분이 묘합니다.
"에또.."(えーと)도 그러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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