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공모하는 원고료지원사업에 신인작가
자격으로 지원했다.
마감날짜는 6월 19일.18시.
해당 홈페이지로 들어가 마감 24초를 남겨놓고 파일을 넘겼다.
그날 새벽부터 마감시간까지 어떻게 준비했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솔직히 준비가 너무도 미흡해 된다는 생각은 전혀 안한다.
다만 시간내 접수를 했다는 사실에 방점을 찍을 뿐...
앞으로는 이런 지원사업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작품을 발표하고
생활도 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간적으로 서류쓰는 거 너무 싫다.
20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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