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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정치, 사회

친일 매국 윤석열 정권

by 만선생~ 2025. 7. 23.
윤석열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일본에 대한 저자세 굴욕외교를 넘어 일본 식민지가 못돼
안달하는 것 같다.
일본 문부성 장학생인 아버지 윤기중에 이어 아들 윤석열 또한 친일파로 그 이름을
당당히 올리는 중이다.
지금까지 들어온 윤석열의 말 가운데 민족적 자긍심을 갖게하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었다.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사대와 일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할 뿐이었다.
영어 사랑도 극진하여 출근길 문답이라 하면 될일을 유식을 뽐내려 도어스태핑이란 듣도
못한 말을 씨부린다.
친일을 옹호하는 칼럼으로 도마에 오른 박보균이란 자를 문체부장관에 임명했는데 이 자가
기가믹힌 발언을 하였다.
일본 총독이 관저로 사용하고 해방후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사용하던 청와대 건물을
복원한다는 것이다.
김영삼이 민족정기를 바로잡는 차원에서 허물어 버린 그 건물을 말이다.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너 미쳤냐" 하며 크게 화를 낼 일인데 조용한 걸 보니
아무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것 같다.
왜냐면 태생이 친일파니까.
윤석열은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기위해 비밀리에 키워온 간자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처럼 일본에 대한 굴욕 외교를 넘어 노골적으로 일본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겠는가!
이 자를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야 대한민국의 일본 속국화를 막을 수 있다.

202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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