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살던 곳이 아크로비스타 17층이란다.
정확히는 1704호.
나역시 1704호에 산다.
한쪽은 대한민국 몇퍼센트 안에 드는 사람들이 사는 강남의 최고급 아파트, 한쪽은 의정부의 서민
아파트다.
호수는 같지만 집값은 비교자체가 무의미하다.
차이가 있다면 나는 수상쩍은 돈거래가 전혀 없고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사는 집은 구린 냄새가
진동한다는 것이다.
듣기에 검찰총장 임명을 앞두고 3층으로 이사해 산다는데 상대적으로 평수가 적을 뿐이지
호화롭긴 마찬가지다.
역시 구린냄새가 난다.
삼성 측 전세설정이 뇌물이 아닌가 의심을 사고 있으니.
사실이라면 당장 대선후보 사퇴는 물론 쇠고랑을 차야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를 비롯해 엮여있는 사건이 한 둘이 아니다.
무슨 배짱으로 대통령 선거에 나오겠다는 건지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간다.
아무쪼록 하루빨리 두 부부의 잘못이 온천하에 까발려져지길 간절히 빈다.
그리하여 나라에서 주는 밥을 삼시세끼 잘 챙겨먹기를.
20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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