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파주 공릉천.
지인들과 영천 갑문에서 하구인 송촌교 돌아 다시 갑문까지 걸었다.
처음 걸을 때 역류해 오던 물이 다시 갑문으로
돌아왔을 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별빛만 반짝였다.
지인들과 영천 갑문에서 하구인 송촌교 돌아 다시 갑문까지 걸었다.
처음 걸을 때 역류해 오던 물이 다시 갑문으로
돌아왔을 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별빛만 반짝였다.


해질 무렵이면 역류하는 물 위로 뛰어오르는
물고기들과 발 저만치 바삐 몸을 숨기는 게들을 볼 수 있다.
20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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