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시 시조 한자성어, 일본어

황진이 시

by 만선생~ 2025. 8. 10.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봄바람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정든 님 오신 날 밤이거든 굽이굽이 펴리라